물길·지대
원당 구시가(주교·성사·원신)
원당역 주변 다가구·연립·구축 아파트, 건물 밖 오수관이 자주 원인인 곳
어디까지인가
3호선 원당역을 중심으로 주교동·성사1동·성사2동·원신동에 걸친 덕양구 옛 중심가
원당은 덕양구의 옛 중심지로, 원당역 주변에 다가구와 연립, 초기 아파트가 촘촘히 서 있고 일부는 재개발 구역으로 묶여 있습니다. 창릉천 상류 쪽이라 낙차는 어느 정도 있지만, 건물이 오래되어 배수관 자체가 낡았고 건물 밖 오수관이 도로 아래에서 가라앉거나 이음이 벌어진 자리가 많습니다. 세대 안에서 뚫어도 며칠 뒤 다시 막히는 집은 대개 이 바깥 구간이 원인이라, 저희는 마당 맨홀부터 열어 봅니다.
다가구는 여러 세대가 한 오수관을 쓰기 때문에 한 집 막힘이 아래층 역류로 나타나고, 그 순간 책임이 건물주인지 세입자인지 갈립니다. 저희는 세대 안 가지관에서 시작해 건물 밖 오수관과 맨홀까지 순서대로 확인하고, 어느 구간이 원인인지 정리해 드려 양쪽이 이야기하실 수 있게 합니다. 재개발 구역 안에서 비어 가는 건물 옆집은 사용량이 줄어든 관에 침전물이 굳어 배수가 달라지기도 하니, 옆 공사 진행도 함께 여쭙습니다.
비용은 전화에서 몇 세대가 같이 느린지, 아래층에서 올라오는지 여쭙고 움직이는 범위를 안내드립니다. 현장에서 원인 구간을 확인한 뒤 작업 전에 금액을 확정하고, 건물 밖 구간이라 작업 범위가 달라지면 진행 전에 먼저 설명드리고 다시 동의를 받습니다. 구축 관은 뚫은 뒤 내시경으로 상태를 남겨 두면 다음 번 판단이 쉬워지고, 건물주와 세입자가 근거를 두고 이야기하실 수 있습니다. 영상은 원하시면 함께 드립니다.

이 지대에서 자주 나는 문제
- 건물 밖 오수관 가라앉음·이음 벌어짐으로 반복되는 막힘
- 다가구 아래층 화장실·바닥 배수구 역류와 책임 경계 다툼
- 재개발 구역 옆 사용량이 줄어든 관의 침전물 굳음
- 구축 아파트 노후 입상관 배수 지연
연결되는 일
이 지대의 동네
다른 지대
원당 구시가(주교·성사·원신) 접수 — 동네와 증상을 말씀해 주시면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먼저 안내드리고, 금액은 현장에서 작업 전에 확정합니다.
전화 접수 — 010-5785-0482